2009년 08월 04일
3일간 예고도 못해두고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기분전환겸 다녀온 여행입니다.
강릉으로 갔는데
옷 바리바리 싸들고 가니 하필
[해가 뜨지 않더군요]
갓뎀 부레끼..


저는 이 두개를 위해 다녀온 것이기 때문에 크게 상관은 없었습니다.
[위에는 보드카와 데킬라, 하단은 맛깔나는 드립커피입니다.뭔가 잔이 많아보인다고 신경쓰시면 지는 겁니다.[물론 같이 간 사람들도 마셨기 때문에 몇개는 제것이 아닙니다.]]
하핫, 잘 즐기다 왔습니다~
강릉으로 갔는데
옷 바리바리 싸들고 가니 하필
[해가 뜨지 않더군요]
갓뎀 부레끼..


저는 이 두개를 위해 다녀온 것이기 때문에 크게 상관은 없었습니다.
[위에는 보드카와 데킬라, 하단은 맛깔나는 드립커피입니다.
하핫, 잘 즐기다 왔습니다~
# by | 2009/08/04 14:19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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