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비 초보의 잉여 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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낡아 빠지다 못해 녹슬어가는 대문입니다.

-친구가 말하길, 자신은 돈이 인생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합니다.-
-부정하는건 아니지만, 돈을 위해서 살겠다는 것 같아서 조금 슬프군요.-


랄까 죄송합니다. 공지를 지우다가 무심코 대문을 지웠습니다.
살려주세요 으헉;;;;;;;;;;
아 앙대 내 대문..

해외구매 폰을 사용하려는 분들께 조언.

본인이 겔럭시 노트를 구입하면서 겪은 경험을 정리해두겠습니다.


내용

가끔 느끼지만 나는 전자제품에 무르다..

어째서 신품같은거 보이면 참질 못하는거지..

군 복무 하는 주제에 유럽판 겔럭시 노트 뒤늦게 구매같은거 하고 말이야..orz


그냥 엔하위키를 해매다가..

전설의 시대, 전설의 위업. -가카의 닌텐도 발언을 듣고 전설을 회상하다-

이글, 상당히 오래된 듯 보이지만 너무 훈훈해서 퍼오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박봉에 월화수목금금금, 공밀레전설의 화려한 시작을 알리는 축포와도 같은 사람들의 이야기입니다.

눈에서 땀이 마르지 않는 전설의 단편.

이분들이 있었기에 오늘의 한국이 있는 것 같습니다.

이공계 화이팅

군인이 되었습니다.

안녕하십니까? 2010년 9월부로 쿠닌이 된 소닉이가 드디어 상태이상 '스턴'에서 빠져나왔습니다.

그래봤자 상근이지만..

왠지 군인이라기보다는 공무원이나 회사원 같긴 하지만 상근이라 군기없다는 소리 듣기 싫어서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덕택에 저는 훈련소 끝내고 대대갔다가 자대배치 받자마자 일한 이병 1호가 되었습니다. 젠장..

요즘에는 스마트폰을 깨작거리고 기타를 연습하고 있고, 드디어 '로망스'의 1절 연주에 성공했습니다.

구입한지 5개월은 지난 것 같은걸 보면 전 기타에 재능이 없나봐요.. 아니, 안하긴 안했지만.. 실제 잡은걸로 치면 일주일이 안되던가[먼산]

제 블로그에 링크를 아직 유지하고 계신 여러분들은 건강히 잘 지내시고 계시는지 궁금합니다.

       
             by.sonicboom
             오래간만에 추억의 레드얼럿2를 찾아 설치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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